글수 69
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출발점인 94.
당시로서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화려한 줌인-아웃 시스템.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의 메인 캐릭터들과 그리고 새로운 주인공 쿄의 박터지는 싸움만으로도 게이머들을 불러모았다.
회피, 원호공격과 용호의 권에서 한단계 발전한 기 게이지 방식도 흥미로웠을 뿐 아니라 시원한 타격감이 일품이다. 거기다 보너스로 탈의 시스템까지(...)
뭐, 지금하기에는 밸런스문제(약발...기게이지 채우고 공격하는 일정한 패턴...)라던가 불편한 조작감(초필한번 써보시길). 약간 뚝뚝 끊어지는 느낌의 그래픽 때문에 적응하기가 힘들다. 이 게임은 이후의 KOF 시리즈를 있게 했을 뿐아니라 말기 SNK VS CAPCOM이라는 꿈의 대전게임으로 이어졌고 캡콤에서는 최강의 개그 캐릭터 '단'을 탄생시키는데 일조했다.
대부분의 오락실에 한 대정도는 구비되어있던 게임이었다.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바뀌었지만 사람이 뜸한 오락실에서는 KOF 97이 나올때 까지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다.
* 개인적으로 하이데른을 좋아했었다. 다른거 다 빼놓고...사랑스러운 문슬레셔 카운터 한방... ㅠ_ ㅠ








당시로서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화려한 줌인-아웃 시스템. 아랑전설과 용호의 권의 메인 캐릭터들과 그리고 새로운 주인공 쿄의 박터지는 싸움만으로도 게이머들을 불러모았다.
회피, 원호공격과 용호의 권에서 한단계 발전한 기 게이지 방식도 흥미로웠을 뿐 아니라 시원한 타격감이 일품이다. 거기다 보너스로 탈의 시스템까지(...)
뭐, 지금하기에는 밸런스문제(약발...기게이지 채우고 공격하는 일정한 패턴...)라던가 불편한 조작감(초필한번 써보시길). 약간 뚝뚝 끊어지는 느낌의 그래픽 때문에 적응하기가 힘들다. 이 게임은 이후의 KOF 시리즈를 있게 했을 뿐아니라 말기 SNK VS CAPCOM이라는 꿈의 대전게임으로 이어졌고 캡콤에서는 최강의 개그 캐릭터 '단'을 탄생시키는데 일조했다.
대부분의 오락실에 한 대정도는 구비되어있던 게임이었다.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바뀌었지만 사람이 뜸한 오락실에서는 KOF 97이 나올때 까지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다.
* 개인적으로 하이데른을 좋아했었다. 다른거 다 빼놓고...사랑스러운 문슬레셔 카운터 한방... ㅠ_ ㅠ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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